롯데건설, 상호 존중 문화 캠페인 시행
롯데건설, 상호 존중 문화 캠페인 시행
  • 이상호 기자
  • 승인 2018.10.30 08: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은 지난 9월부터 상호 존중 및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I Respect U 문화)을 시행했다. 이 캠페인은 첫 번째 시리즈(안전 조회 구호 개선)를 잇는 두 번째 안전 문화 확산 시리즈다. 이번 캠페인은 현장의 안전 생활화 인식 정착 및 상호 존중을 기본으로 근로자의 근본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시행했다. 이를 위해 바른 호칭 사용과 Clean-ZONE 운영을 도입했다. 바른 호칭 사용은 신규 인원을 투입 시 작업자의 안전모에 이름표를 부착하여 아침 조회 시간을 비롯해 현장에서 마주칠 때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 이는 현장 구성원이 서로를 존중하게 되고, 소통하는 관계로 발전해 안전문화 형성에 기여한다. Clean-ZONE 운영은 현장 직원이 위생 시설(화장실, 샤워실, 휴게실), 이동 동선(계단실, 리프트 입구), 야적장 및 가공장 등의 장소를 상시 점검하고 청결을 유지하도록 한다. 또한, 5분 정리 운동으로 매일 작업 종료 5분 전 작업장의 주변 정리정돈을 생활화하여 청결한 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캠페인을 시행한 지 한 달이 흐른 지난 10월 16일, 고덕주공 7단지 주택 재건축 현장의 실천 사례를 전 현장에 전파했다. 이 현장에서는 자체 안전문화 선포식 실시 후 캠페인을 생활화 했을 뿐만 아니라, 파트너사 별로 담당 구역을 관리 하도록 지정해 모범적인 현장으로 거듭났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모든 현장이 상호 존중 및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을 앞으로도 잘 시행해 건강하고 안전한 현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전문건설신문
  • 법인명 : ㈜애플경제신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29. 212 (여의도동, 정우빌딩 2층)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10360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731
  • 등록일 : 2015-05-08
  • 발행일 : 2015-05-08
  • 대표전화 : 02-761-1126
  • 팩스 : 02-761-11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호
  • 발행인/편집인 : 김홍기
  • 고문변호사 : 김규동 (법무법인 메리트)
  • 전문건설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전문건설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pplenews7@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