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법어 센트럴' 견본주택 오픈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법어 센트럴' 견본주택 오픈
  • 이상호 기자
  • 승인 2018.09.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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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14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4번지(국채보상로 860) 일원에 주상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7층, 아파트 3개동, 주거대체형 오피스텔 1개동 총 503세대이다.

이 중에서 아파트는 전용면적 △84㎡A 275세대 △84㎡B 34세대 △84㎡C 34세대로 총 343세대, 주거대체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59㎡A 44실 △74㎡A 90실 △74㎡B 26실로 총 160실 규모이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이 위치한 수성구 범어동은 교육, 교통, 문화, 쇼핑 등 생활인프라 시설 이용이 편리한 원스톱 생활 입지를 갖췄다.

수성구 명문 학군 및 학원가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대구의 중심에 위치한 지역인 만큼 교통도 편리하다. 

단지는 검찰청과 법원 등이 밀집한 법조타운이 가까우며, 수성구청과 수성경찰서도 인근에 있어 행정기관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범어시민체육공원과 범어공원 등도 근거리에 있으며, 수성구립 범어도서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도 가까운 위치에 있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아파트의 경우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하여 공간활용성이 높고, 통풍 및 환기가 우수하며 열효율이 좋아 쾌적한 실내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설계되어 안전하고,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유치원 및 학원 차량이 정차할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 버스정거장이 마련되어 입주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하였다. 더불어 전기자동차 사용자를 위한 충전설비가 설치된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현대건설이 개발한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인 ‘Hi-oT’(하이오티) 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입주고객 인증이 되어 공동현관 출입이 가능하고,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IoT 기술과 호환이 되는 공기청정기, 에어컨, 로봇청소기 등의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연동이 가능해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실별 온도조절기,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원터치 절전 보안 통합스위치(USS) 등이 적용되며, 세대 내부에는 조명 전체가 LED등으로 설치된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빗물재활용시스템도 들어선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의 아파트 청약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당해, 21일 1순위 기타, 2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0월 5일에 발표하며, 정당계약 기간은 10월 16일~18일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의 청약 일정은 오는 20일~21일 청약을 받고 10월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 기간은 10월 5일(金)~6일(土) 2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217-7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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